기사 핵심 요약: 태웅, 미국 테라파워 SMR 후속 수주 및 협력 확대 추진
1. 테라파워 공급망 진입 배경 및 후속 수주 전망
1차 공급망 진입 (2026년 6월): 캐나다 대형 부품 가공업체인 마멘(Marmen)으로부터 나트륨 SMR의 핵심 부품인 '원자로 회전 플러그(rotating plug)'용 단조품을 수주하며 테라파워 공급망에 공식 벤더로 등록되었습니다.
후속 수주 추진: 테라파워가 최근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 실증 단지와 관련해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(마멘이 핵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수주)함에 따라, 태웅 역시 추가 단조 부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.
수주 속도 가속화: 첫 납품 시에는 인증 및 계약에 7~8개월이 소요되었으나, 이미 거래 실적과 벤더 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후속 물량 협의는 3~4개월 내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.
2. 마멘(Marmen)과의 우주항공 협력 이력
태웅은 과거(2022~2023년) 마멘을 통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의 로켓 발사대용 대형 단조링(약 150억 원 규모)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.
우주항공 분야에서 쌓은 마멘과의 품질 신뢰 관계가 테라파워 SMR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.
3. HD현대중공업과의 SMR 연계 협력
국내 협업 확대: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핵심 설비 제작·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,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전용 공장(2,386억 원 투자)을 신설하고 있습니다.
실무 논의: 기존 선박 엔진용 단조품 거래 관계를 유지해 온 태웅과 HD현대중공업 양사는 경영진 논의에 이어 9월 중 SMR 부품 협력을 위한 실무진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https://v.daum.net/v/20260915134525627?from=newsbot&botref=KN&botevent=e
1. 테라파워 공급망 진입 배경 및 후속 수주 전망
1차 공급망 진입 (2026년 6월): 캐나다 대형 부품 가공업체인 마멘(Marmen)으로부터 나트륨 SMR의 핵심 부품인 '원자로 회전 플러그(rotating plug)'용 단조품을 수주하며 테라파워 공급망에 공식 벤더로 등록되었습니다.
후속 수주 추진: 테라파워가 최근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 실증 단지와 관련해 12건의 신규 공급계약을 체결(마멘이 핵연료 이송 리프트 설계 수주)함에 따라, 태웅 역시 추가 단조 부품 공급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.
수주 속도 가속화: 첫 납품 시에는 인증 및 계약에 7~8개월이 소요되었으나, 이미 거래 실적과 벤더 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므로 후속 물량 협의는 3~4개월 내로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.
2. 마멘(Marmen)과의 우주항공 협력 이력
태웅은 과거(2022~2023년) 마멘을 통해 스페이스X와 블루오리진의 로켓 발사대용 대형 단조링(약 150억 원 규모)을 공급한 바 있습니다.
우주항공 분야에서 쌓은 마멘과의 품질 신뢰 관계가 테라파워 SMR 프로젝트 공급망 진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.
3. HD현대중공업과의 SMR 연계 협력
국내 협업 확대: HD현대중공업은 지난 5월 테라파워 나트륨 원자로 주기기 핵심 설비 제작·공급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, 울산조선소 내 SMR 주기기 전용 공장(2,386억 원 투자)을 신설하고 있습니다.
실무 논의: 기존 선박 엔진용 단조품 거래 관계를 유지해 온 태웅과 HD현대중공업 양사는 경영진 논의에 이어 9월 중 SMR 부품 협력을 위한 실무진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.
https://v.daum.net/v/20260915134525627?from=newsbot&botref=KN&botevent=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