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지금은 KRX와 NXT의 현재 가격이 오늘 정규장 종가 대비 얼마나 오르고 내렸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.
각 증권사 HTS, MTS에도 ‘금일 종가’를 기준가로 비교해주는 화면이 없고, 네이버, 다음마저 시간외로 거래되는 KRX 현재가가 표시되다 보니 정작 오늘 종목이 얼마에 끝났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.
시장 참여자가 가장 기본적으로 궁금해할 ‘오늘 종가 대비 지금 몇 % 움직이고 있나’조차 확인할 수 없는 겁니다.
이 정도는 제도 시행 전에 실제 투자자 화면에서 몇 번만 시뮬레이션해봤어도 바로 드러났을 문제입니다.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, 이렇게 급하게 밀어붙여야 할 만큼 시급한 제도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.
각 증권사 HTS, MTS에도 ‘금일 종가’를 기준가로 비교해주는 화면이 없고, 네이버, 다음마저 시간외로 거래되는 KRX 현재가가 표시되다 보니 정작 오늘 종목이 얼마에 끝났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.
시장 참여자가 가장 기본적으로 궁금해할 ‘오늘 종가 대비 지금 몇 % 움직이고 있나’조차 확인할 수 없는 겁니다.
이 정도는 제도 시행 전에 실제 투자자 화면에서 몇 번만 시뮬레이션해봤어도 바로 드러났을 문제입니다. 더 이해하기 어려운 건, 이렇게 급하게 밀어붙여야 할 만큼 시급한 제도도 아니었다는 점입니다.